비야 게레로 – 재한 멕시코 학생회
, 파티개최

지난달, 한국에 거주하는 멕시코 학생회에서 주최하는 파티가 비야 게레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약 3시간여간 행사가 진행되었고, 멕시코 학생 및 일반 참가자등 약 50여명 가량이 비야 게레로를 찾았습니다.

IMG_5254

IMG_5258

 비야 게레로의 좌석수가 채 20개가 안되지만, 어떤 영문인지 50여명의 손님들이 다들 별탈없이 놀다갔습니다.

IMG_5277

IMG_5292

 

이날 메뉴는 비야 게레로의 일상 메뉴인 까르니따 따꼬 + 버섯 께사디야였어요. 멕시코 학생들 중에는 수원에서부터 ‘까르니따 먹으러’ 왔던 학생들도 있었는데요. 그들에게 비야 게레로가, ‘고향의 맛’이었기를. 비야 게레로에서 첫 파티를 가능케 해준 재한 멕시코 학생회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UFC 남의철, 편파판정도 그를 흔들 수는 없었다.

비야 게레로의 까르니따 따꼬를 사랑하고, 오소리감투도 사랑하는 비야 게레로의 영웅 남의철 선수가 필리핀 UFC대회에서 편파판정으로 패배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남의철 선수는 대인배이기에 ‘편파판정도 받아들인다’라며 저희의 호들갑을 무색케 했는데요.

 

 

 

20150623_030140<영업종료된 조용한 비야 게레로에서 수다떠시는 남의철님>

하지만 얼마전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남의철 선수가 패배했음에도 ‘그건 남의철이 이긴 경기야!’라고 트위터에 남긴 후 승리 보너스까지 지급하는 라스베가스 대인배 간지로 화답했네요.

 

개업식

날짜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4월 마지막주에 저희 개업식을 했습니다. 이날 역시 비야 게레로의 지인 약 50여명이 왔었는데요. 이날이야말로 정말 혼돈의 카오스였습니다. 뒷정리하다가 2015년을 지새울뻔했습니다. 축하해주시기 위해 자리해주신 귀빈 여러분, 저희가 제대로 못챙겨드려서 죄송하고
정말 감사합니다!IMG_5197 IMG_5223

<야외 특설 테이블>
IMG_5234